분류없음 | Posted by 세유란 2009/09/18 15:32

아주 예전에 느꼈던 비슷한 노래 두개.


한창 중학교때였을텐데, 그때 만화를 좋아하는 애들이었다면 한번씩은 이름을 들어봤을 그 만화!
이누야샤에 한창 빠져있었다.
특히 엔딩 오프닝곡이 좋아서 (보아의 Every heart도 엔딩곡중에 하나였던걸로 기억함)
노래나 OST를 즐겨 들었는데, 그중 Do As Infinity 라는 남녀 혼성 밴드를 무척 좋아했다.
특히 "깊은 숲(深い森)" 을 특히 좋아했었다. 
이 노래가 2001년 6월 싱글로 발매가 되었고 질리도록 들었다. 
그런데 같은해, 2001년 12월 겨울에 이수영이 3집으로 컴백했고, 
타이틀곡 "그리고 사랑해"를 듣고 좀 놀랐었다. 
일본밴드가 불렀던 "깊은 숲"과 이수영의 신곡 "그리고 사랑해"가 상당히 비슷했기때문이다.
작곡이나 음악쪽에는 아는게 별로없어서 뭐라고 정확하게는 말 못하겠지만
그때만해도 상당히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후렴구라던가 특히 기타연주가..), 주변에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서 내가 이상한가 싶었다. 
(아마 그때는 인터넷도 지금같지 않았고 그래서, 별로 이슈가 안된걸지도 모르겠지만.)


대충 하고 싶은말을 하자면.. 요새 하도 표절표절 지드래곤 지드래곤 하는데... 
사람마다 표절에 대한 주관이 다 다르니까 
표절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수이고, 아니라고 느끼는 사람도 당연히 있을 수 있다는거다.
왜냐면 나는 저 이수영노래가 내가 좋아하는 밴드의 노래와 무척이나 비슷하다고 느꼈고 
그래서 이수영의 "그리고 사랑해"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표절시비뭐 뭐고 일어나지도 않았고 그냥 나혼자 비슷하다고 느끼는거니까..
나하나 이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뭐 달라지는 것 없고, 이수영을 욕하고 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지드래곤 표절이야기를 보다보니 생각난 이야기.

두애즈의 깊은숲

이수영의 노래
fantasy life | Posted by 세유란 2009/07/27 13:35

허스키 익스프레스 파이널 테스트


캐릭터와 강아지가 너무 귀엽고 그래픽도 나름 신선해서 것보기엔 상당히 멋지지만, 계속 할만한 게임으로서는 많이 뭔가 빈듯한 느낌이 계속 든다. 일단 아기자기함으로 밀고 나가는 게임인듯 하지만 본격적인 교역을 하기 전에는 퀘스트로 왔다갔다 거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고 (기본 퀘스트지만 상당히 시간낭비의 인상을 준다)... 아마 나처럼 RPG (와우나 마비노기)를 좋아했던 사람들에게는 약간 흥미가 떨어질 수 있는 게임이다.
그래도 강아지랑 캐릭터가 너무 이뻐서 정말 계속 처다보고 있을 수 밖에 없다!
귀여움 하나는 여태 했던 모든 게임중에 최고!
분류없음 | Posted by 세유란 2009/06/21 07:23

트라이앵글 1화

오늘 보게된 일드.
멍님이 재밌다고 해서 보는건데....
죽었다 살아나고 정신없다.
설마 이거 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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